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1 17:07

  • 뉴스 > 관광/축제

신라대학교, ‘LOVE HOUSE’ 대상제20회 태백산눈축제 눈조각작품전시

기사입력 2013-01-25 20:37 수정 2013-01-25 20:3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신라대학교 팀이 제20회 태백산눈축제 대학생눈조각 경연대회에서 작품명 ‘LOVE HOUSE’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신라대 학생들은 제19회 태백산눈축제에서도 ‘Going-Merry호’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 김연식 시장이 대학생 눈조각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했다.
 
또 금상은 강원대학교 학생들의 ‘소나기’가, 은상은 전북대학교 학생들의 ‘지독지애((祗犢之愛)’, 동상은 강릉원주대 학생들의 ‘Unter the Sea’가, 장려상은 경상대학교 학생들의 ‘설국열차’와 배재대학교 학생들의 ‘평화’가 차지했다.
 

▲ 수상소감을 전하는 신라대 학생들
 
이번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는 지난해 10개대학교에서 올해는 12개 대학교 학생들이 참가,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작품의 질도 향상됐다는 평가다. 대상을 수상한 신라대 홍종혁(미술학과 조각전공, 4학년)군은 “이번 작품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안락한 공간이 집이며, 집을 주제로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었다”면서 “태백은 음식이 맛있었으며 어려웠던 점은 처음 조각을 시작할 때는 날씨가 따뜻해 작품들이 녹아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강국 태백청년회의소 회장은 “올해 작품들은 예년에 비해 학생들의 실력차가 없었다. 그래서 심사에 어려운 점이 많았던 만큼 실력이 향상됐다. 앞으로 대학생눈조각 작품경연대회에 시상금이 높아져 실력있는 학생들이 더 많이 참여하고 학생들에게 더 많이 상금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시상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
 

 
한편 이날 오후 2시 당골광장에서는 전국 눈조각 작품들이 완성돼 김연식 시장과 고재창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함억철 축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가졌다.
 
-수상작 및 대학생 눈조각 작품-
 
▲ 대상 신라대 'LOVE HOUSE'
 
▲ 금상 강원대학교 '소나기'
 
▲ 은상 전북대학교 '지독지애'
 
▲ 동상 강릉원주대 'Unter the Sea'
 
▲ 장려상 경상대학교 '설국열차'
 
▲ 장려상 배재대학교 '평화'
 
▲ 대진대학교 '쿵푸팬더'
 
▲ 부산대학교 '사랑은 거짓말'
 
▲ 서울시립대학교 '태백의 정기'
 
▲ 영남대학교 '백련의 사원'
 
▲ 울산대학교 '아이의 꿈'
 
▲ 창원대학교 '하이브리드'
 
-제20회 태백산눈축제 눈조각장 오픈식-
 
▲ 테이프 컷팅
 
▲ 눈조각 작품들을 감상하는 김연식 시장과 함억철 축제위원장.
 
▲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춤 조각상
 
▲ 눈축제 눈조각장 전경
 
빠른 실시간 뉴스, 태백시민과 함께 만드는 언론
 










태백인터넷뉴스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원사입니다.
 

ⓒ 태백인터넷뉴스 (tj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광고문의/취재요청T.553-2800 (tjinews@hanmail.net)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올려 주세요. (비실명제)
독자 여러분의 댓글이 태백시 발전의 밑거름이 됩니다.

오형상 기자 (tbnews21@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