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동 행정복지센터 전경.(사진제공=태백시)
상장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지은)는 지난 7월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사랑의뜸봉사단(단장 유현)이 상장남부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한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유현 단장을 비롯한 봉사자 7명이 참여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뜸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정성껏 봉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랑의 뜸봉사단은 구당 김남수 선생의 '배운 것은 이웃과 나눈다'는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생활한방요법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유현 사랑의 뜸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뜸 봉사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뜸봉사단은 2025년부터 태백시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전통 한방요법을 활용한 건강증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