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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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14 15:46 수정 2026-08-15 12:23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수)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민족중앙회(AKNC)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한국 문화의 날 행사에 참가한 가운데,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사절단은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하태욱 총영사)을 방문해 정선군과 중앙아시아 간 문화교류 확대 및 지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면담에서는 정선아리랑의 세계화 방향과 고려인 사회와의 지속적인 문화교류 방안,향후 문화예술 협력사업 추진 방향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문화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정선아리랑을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사진제공=정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