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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8 14:39

태백시, 「태백으로, 가야행(夜行)」 8월22일 개최

황부자며느리공원 일원서 체험·야간산책·공연 등 운영

태백시, 「태백으로, 가야행(夜行)」 8월22일 개최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대야 없는 태백의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행사가 열린다. 태백시는 오는 8월22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황부자며느리공원과 태백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태백으로, 가야행(夜行)」을 개최한다.

태백시소상공인연합회, ‘LoSo 가치페스타’ 18~20일 황지연못 일원서 개최

소상공인 제품 판매·체험부터 상권혁신 경진대회까지… 지역상권 활력 높인다

태백시소상공인연합회, ‘LoSo 가치페스타’ 18~20일 황지연못 일원서 개최

태백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익수)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황지연못 문화광장 및 물길 일원에서 「LoSo(Local Small Owners) 가치페스타 및 상권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태백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태백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시민들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영양 가득 삼계탕 나눔

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영양 가득 삼계탕 나눔

​​​​​​​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태영)는 지난 8월13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 300마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와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수리 교육 수료생, 현장 실습으로 실무 역량 강화

건축도장·방수·도배·타일 4개 과정 현장 실습 진행… 교육 성과를 실제 주거환경 개선으로 연결

집수리 교육 수료생, 현장 실습으로 실무 역량 강화

태백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장경수)는 지난 7월31일 「태백형 집수리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정착 지원사업」 교육과정 수료식을 마친 데 이어, 8월 첫째·둘째 주에 건축도장·방수·도배·타일 등 4개 과정별 집수리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현장실습에서는 교육생들이 과정별 교육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주택 수선에 적용하며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 직접 참여해 시공 과정에 대한 이해와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정선아리랑,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해외 초청공연 성황리 마무리

정선아리랑,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해외 초청공연 성황리 마무리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수)이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에서 진행한 정선아리랑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정선아리랑의 세계화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정선아리랑의 울림과 감동을 세계에 전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일원에서 초청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며 중앙아시아 현지에 정선아리랑의 감동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민족중앙회(AKNC)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한국 문화의 날 행사와 연계해 재외동포청과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 카자흐스탄 한인회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한읍, 야생화 보급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마을’ 조성 본격화

고한읍, 야생화 보급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마을’ 조성 본격화

고한읍행정복지센터는 야생화 마을공방 및 만항 육묘장을 통해 생산한 야생화를 지역 사회단체와 마을단위 단체 등에 단계적으로 보급해 지역 곳곳을 야생화로 가꾸고, 장기적으로 고한읍 전체를 하나의 정원처럼 조성하는 주민 참여형 정원도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저채용 사회'의 경고음과 노동법의 과제

[최상률의 일家양得]164 전 고용노동부태백지청장, 노무법인 최상인업 대표노무사

​​​​​​​'저채용 사회'의 경고음과 노동법의 과제

​​​​​​​지난달 임금근로자가 2천248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1만1천명 줄었다. 지난 4월(-4만3천명), 5월(-11만5천명), 6월(-8만1천명)에 이어 넉 달 연속 감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 있는 일이고, 1982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로는 외환위기(1998년 1월~1999년 3월, 15개월), 팬데믹(12개월), 1993년(4개월)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례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1만1천명"은 크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방향이 문제다. 넉 달째 한 번도 꺾이지 않고 같은 쪽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감소분을 자영업자가 메우며 전체 취업자 수는 오히려 늘었다는 착시가 겹쳐 있다는 것, 이 두 가지가 이번 통계를 심상치 않게 만든다.

민주평통 태백시협의회,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 성료

민주평통 태백시협의회,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 성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회장 김길동)는 15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마련한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정선군 교육특구 사업, ‘2026 영어 인성캠프’ 성료

정선군 교육특구 사업, ‘2026 영어 인성캠프’ 성료

​​​​​​​정선군은 정선군 교육사업특구의 일환으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선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영어 인성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정선읍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행사 추진

정선읍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행사 추진

​​​​​​​정선읍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숙)는 8월 14일 말복을 맞아 관내 홀몸어르신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초지능의 탄생과 노동의 종말 사이 노동의 운명

[최상률의 일家양得]163 전 고용노동부태백지청장, 노무법인 최상인업 대표노무사

초지능의 탄생과 노동의 종말 사이 노동의 운명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자 '인공지능(AI) 대부'로 불리는 제프리 힌튼 토론토대 명예교수가 이르면 내년부터 '고용 없는 호황'이 현실화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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